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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단말에서는 Droid serif, Droid Sans, Droid Mono 의 3가지 폰트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작업할 때 많이 선택하게 되는 폰트는 Droid Sans인데요.


그러나 단말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시뮬레이션 하면서 작업하기 위해,
포토샵에서 Droid Sans를 선택하면 한글은 굴림체로 바뀌어 나타납니다.
이는 웹페이지에서 CSS로 지정해 줄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Droid Sans Fallback 이라는 폰트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3MB 정도로 용량이 큰 것은 한자/일본어/한글 포함 다양한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첨부하였으니 필요하신 분은 받아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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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by.

한때는 디자인을 했었지만, 요즘은 거의 퍼블리싱 작업만 맡아서 하고 있다.


프로젝트가 바쁜데 GUI팀 일정이 밀려서 전체 작업 완료가 늦어지는게 답답했던 나는 GUI 작업을 직접 하겠다고 자원했고, 기획서의 추가된 페이지의 PSD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예전처럼 디자인을 하나하나씩 만들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보기 좋게 디자인 하려면 시간을 오래 들여야 하는데, 내 일도 아니었던 일을 공들여서 하기가 점점 귀찮아진다.

반복되는 같은 스타일이 계속 되는 것도 퍼블리싱 할 땐 class만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되는데, 포토샵에선 그렇게 안되나 하는 고민이 들고.

margin/padding 간격 유지하는 것도 심하게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편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기획서 페이지를 보고는 짜증이 나버렸다.

분업하지 않고 혼자서 하면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는걸 10년동안 절감했으면서도,
이따금씩 그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는 일이 무한히 반복된다.

아우 번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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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by.

웹데브모바일 7월 열린세미나(http://webdevmobile.com/xe/event/7013 )에서 했던 발표 '모바일 위젯 제작과 퍼블리싱'의 발표자료를 공유합니다.

http://j.mp/toby01

웹방식의 PT를 사용하였는데, IE에서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크롬이나 사파리와 같은 웹킷 브라우저에서 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Toby.

다시 시작합니다.

2010/06/23 00:24
너무 오랫동안 방치한 블로그를 다시 살펴보니, 제대로 정리된 것이 하나 없네요.

모두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이 될지,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겠지만 ^^


계속해서 두고 볼 만한 의미있는 조각들을 모아놓은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Toby.

아이패드용 Wired Magazine 앱이 나왔습니다.

 

아이패드용 잡지 보기 어플인데,

잡지를 보다가 클릭해서 영상을 재생한다던지,

색인에서 제목을 클릭하면 하이퍼링크가 걸려서 해당 기사로 바로 이동하는 등의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잡지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눈 여겨 볼만한 것이 portrait/landscape의 구현인데요.

가변적인 영역을 디자인 하는 것은 작업자에게는 고민을 많이 주는 부분입니다.

Wired Magazine에서는 각각의 사이즈에 일일이 맞추는게 답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잡지라는 특성상 그게 맞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나올 다른 아이패드 어플에서도 아이폰에서 보다 더 차이가 뚜렷한

portrait/landscape 레이아웃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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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by.

위젯작업

내것들 2009/08/19 10:55

MWC 2009 한국업체 제품 소개책자에 widget이 실렸다.

작년 내내 디자인하고 코딩해서 만들었던 위젯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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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by.

DHTML 알카노이드

Web 2008/11/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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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hillmania.com/arkanoid/arkanoid.html


HTML/CSS/JS 만으로 움직이는 알카노이드 게임.

플래시없이도 브라우저에서 이런 게임을 구현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이젠 Canvas를 사용하는 오페라 브라우저 뿐 아니라 IE 에서도 이런 게임을 볼 수 있다.
(물론 IE에서는 엄청 느리다)

구글크롬에 웹 애플리케이션 단축아이콘 생성기능과 잘 어울릴만한 게임이다.

웹 애플리케이션 세상. 머지 않았다.
Posted by Toby.
디자인 작업은 안정과 변화 사이를 오가며 적절한 접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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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 UI 디자인 코딩은 완성된 디자인을 화면상에 구현하는 작업이고,
얼마나 완벽하게 구현하는가의 문제이다.
디자인이 완벽하게 적용되면 100%의 퀄리티를 보여주지만,
완벽하게 적용되지 못하면 초기의 디자인보다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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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비교적 작업이 빠르고 수월하다.
디자인을 가져다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보기 좋아지는 느낌이 금방 난다.
얼추 코딩이 다 되었다고 생각될 쯤 부터는 점점 작업이 더뎌진다.

100%의 Actual size로 보아서는 잘 구분이 가지 않아서 확대해가며 포지션을 맞추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어긋남을 맞추기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미묘한 차이를 잡기 위해서 해결해야할 기술적 문제도 여러가지 발견된다.

이 부분에 대한 투자는 매우 중요하다.
작업 시작전에 이러한 작업시간이 필요함을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하고,
필요한 인력과 기술을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한다.

조화로움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거슬림은 눈에 쉽게 띄게 마련이다.
때문에 98% 이후의 2% 작업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2% 부족한 결과물이 되지 않으려면.
Posted by Toby.

Helvetica Film

디자인 2008/01/08 05:54


Helvetica Film
http://www.helveticafilm.com/
Posted by Toby.

유니클락

디자인 2007/11/06 22:59

유니클락 보기


유니클로라는 일본쪽 의류브랜드에서 광고용으로 만든 시계라는데, 꽤 인상적이다.

정각에는 스페셜 댄스타임이 있음.

Posted by Toby.